하루에, 쉼표 하나

A comma in your day

테르페니코는 쉼을 디자인합니다.

PROJECT COMMA
Keige_A_hand_holds_a_thick_square-cut_palo_santo_stick_uprigh_d21a9230-c12b-4985-95ec-b5976ce6e1a7_1--------.png
지금, Comma No.1

태우는 쉼, 팔로산토

하루의 끝에 불을 붙이는 일.
그 30초가 무엇을 바꾸는지에 대하여.


​
프로젝트  보기
​​

당신의 쉼을 만나는 순간

30g은 시작하는 분께.
100g은 이어가는 분께.


​
제품 보기
​​
30,100_팔로산토.jpg